이젠 이케부쿠로에서 헤매지도 않고
신주쿠에서 길을 잃지도 않아요.
일본의 전철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회사가 다른 지하철의 환승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지하철에서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것도 아무렇지 않아졌어요.
한국이 그리운건 마찬가지지만,
이제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조금 아쉽기도 해요.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많이 생각해요.
열심히 살고싶어요.
그리고 보고싶어요.
신주쿠에서 길을 잃지도 않아요.
일본의 전철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회사가 다른 지하철의 환승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지하철에서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것도 아무렇지 않아졌어요.
한국이 그리운건 마찬가지지만,
이제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조금 아쉽기도 해요.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많이 생각해요.
열심히 살고싶어요.
그리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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